온조와 백제 건국 전승
- 시대
- 삼국·가야
- 연대 요약
- 『삼국사기』: 전한 성제 홍가 3년(기원전 18), 온조가 하남 위례성에 도읍하고 나라 이름을 십제라 함, 뒤에 백제로 고침(전승)
- 줄기 위치
- A05 · 삼국의 탄생
- 자료 성격
- 신화·전승에 바탕한 주제; 외국 기록 중심이거나 일부만 확인된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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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영상 자막으로 쓴 문장 그대로입니다.
『삼국사기』는 백제의 시조를 온조왕이라고 적습니다. 온조는 추모왕의 아들로, 형 비류와 함께 열 명의 신하와 남쪽으로 내려갔다고 합니다. 비류는 미추홀에, 온조는 하남 위례성에 자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온조는 열 명의 신하의 도움으로, 나라 이름을 십제라 했습니다. 때는 기원전 18년, 전한 성제 홍가 3년이라고 합니다. 올 때 백성이 즐겨 따랐다 하여, 뒤에 나라 이름을 백제로 고쳤습니다.
고구려와 같이 부여에서 나왔다 하여, 부여를 성씨로 삼았다고 합니다.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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