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나무 › A05 삼국의 탄생

추모왕(주몽)과 고구려 건국 전승

시대
삼국·가야
연대 요약
『삼국사기』: 전한 원제 건소 2년(기원전 37), 나라 이름을 고구려라 하고 고씨를 성으로 삼음(전승). 광개토대왕비는 시조 추모왕이 터전을 열었다고 적음
줄기 위치
A05 · 삼국의 탄생
자료 성격
신화·전승에 바탕한 주제; 외국 기록 중심이거나 일부만 확인된 주제

영상 주소: (유튜브 주소 입력 예정)

해설

영상 자막으로 쓴 문장 그대로입니다.

광개토대왕비는 고구려의 시조 추모왕이 나라의 터전을 열었다고 적습니다. 추모왕은 북부여에서 나왔고, 천제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하백의 딸이라고 합니다. 알을 깨고 세상에 내려와, 남쪽으로 길을 떠났다고 합니다.

엄리대수에서, 갈대가 이어지고 거북이 떠올라 강을 건넜다고 합니다. 홀본 서쪽 산 위에, 성을 쌓고 도읍을 세웠다고 합니다. 『삼국사기』는 나라 이름을 고구려라 하고 고씨를 성으로 삼았다고 적습니다.

때는 기원전 37년, 한나라 원제 건소 2년이라고 합니다.

용어·표기 설명

표기 선택 (오래된 문헌 우선)

해설 문장원문 구절 (직접 확인)
1비문 1면 「惟昔始祖,鄒牟王之創基也」 (ko판·zh판 일치)
2비문 「出自北夫餘,天帝之子,母河伯女郎」 (두 판 일치)
3ko판 「剖卵降出生子, 有聖□□□□□□命駕 巡車南下」 / zh판 「剖卵降世,生而有聖德。□□□□□命駕,巡幸南下」. 판독·결자 차이가 있어 영상은 '알을 깨고 세상에 내려와 남쪽으로 떠났다' 만 씀(「生而有聖德」은 뺌)
4비문 「路由夫餘奄利大水。王臨津言曰「我是皇天之子,母河伯女郎,鄒牟王,為我連葭浮龜」。應聲,即為連葭浮龜,然後造渡」 (ko판은 구두점 다름, 글자 일치)
5비문 「(於沸流谷)忽本西城山上而建都焉」. ko판 「於沸流,穀忽本西城山上,而建都焉」 / zh판 「於沸流谷忽本西城山上而建都焉」: 앞 '沸流谷' 구두점이 판마다 달라 영상은 「忽本西城山上而建都焉」 만 인용
6삼국사기 권13 「遂欲都焉…但結廬於沸流水上,居之。國號高句麗,因以高為氏」 / 우리역사넷 hm_008_0020 번역 「국호(國號)를 고구려(高句麗)라고 하고 고(高)를 성으로 삼았다」
7삼국사기 권13 「時,朱蒙年二十二歲,是漢孝元帝建昭二年,新羅始祖赫居世二十一年甲申歲也」 / 우리역사넷 kc_i100100 「주몽은 기원전 37년 졸본천(卒本川)에 도읍을 정하고 고구려를 건국하였다」

참고한 자료

잘못된 곳을 발견하셨나요? 정오표 안내에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