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거세와 신라 건국 전승
- 시대
- 삼국·가야
- 연대 요약
- 『삼국사기』: 전한 선제 오봉 원년(기원전 57), 여섯 부 사람들이 박혁거세를 임금으로 세우고 거서간이라 일컬음(전승). 혁거세 21년 경성을 쌓고 금성이라 함
- 줄기 위치
- A05 · 삼국의 탄생
- 자료 성격
- 신화·전승에 바탕한 주제; 외국 기록 중심이거나 일부만 확인된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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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영상 자막으로 쓴 문장 그대로입니다.
『삼국사기』는 신라의 시조를 박혁거세라고 적습니다. 고허촌의 촌장 소벌공이 숲에서 말이 우는 것을 보고 가 보니 큰 알이 있었다고 합니다. 알을 쪼개자 아이가 나왔고, 거두어 길렀다고 합니다.
여섯 부의 사람들은 그 출생이 신이하다 하여 받들어 임금으로 세웠습니다. 기원전 57년, 거서간이라 일컫고 나라 이름을 서나벌이라 했습니다. 큰 알이 박과 같다 하여, 박을 성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혁거세 21년, 경성을 쌓고 금성이라 불렀습니다.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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