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나무 › A04 북부여·옥저·동예·삼한, 여러 나라의 시대

북부여·옥저·동예·삼한, 여러 나라의 시대

시대
선사·고조선·초기국가
연대 요약
초기 국가들, 중국 사서(『삼국지』 위서 동이전)
줄기 위치
A04 · 북부여·옥저·동예·삼한, 여러 나라의 시대
자료 성격
외국 기록 중심이거나 일부만 확인된 주제

영상 주소: (유튜브 주소 입력 예정)

해설

영상 자막으로 쓴 문장 그대로입니다.

『삼국유사』는 『고기』를 인용해, 천제가 흘승골성에 내려와 북부여를 세웠다고 적고 있습니다. 그는 스스로 해모수라 일컬었다고 합니다. 중국 사서 『삼국지』 「위서」 동이전은 부여와 고구려, 동옥저, 예, 한을 나누어 기록했습니다.

동옥저는 고구려 개마대산의 동쪽 바닷가에 살았고, 큰 임금이 없었습니다. 동예(濊)는 남쪽은 진한, 북쪽은 고구려와 옥저에 닿고, 동쪽 끝은 큰 바다였습니다. 한에는 마한과 진한, 변한 세 종류가 있었고, 마한에는 50여 나라가 있었습니다.

진한은 처음 여섯 나라에서 열두 나라로 나뉘었고, 변진도 열두 나라였습니다.

사료 구절과 출처

아래 구절과 설명은 온라인에 공개된 판본과 기관 누리집에서 대조한 것입니다. 정식 교감본·인쇄본과의 글자 차이까지는 확인하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원문 구절

  • 삼국유사 「北扶餘」: 「古記云。前漢書宣帝神爵三年壬戌四月八日。天帝降于訖升骨城〈在大遼醫州界〉乘五龍車。立都稱王。國號北扶餘。自稱名解慕漱。生子名扶婁。以解為氏焉。」
  • 삼국지 위서 동이전 夫餘: 「夫餘在長城之北,去玄菟千里,南與高句麗,東與挹婁,西與鮮卑接…」, 高句麗 항목에 「以十月祭天,國中大會,名曰東盟」 (A04-C1 에서 사용)
  • 東沃沮: 「東沃沮在高句麗蓋馬大山之東,濱大海而居。…戶五千,無大君王,世世邑落,各有長帥。」
  • 濊: 「濊南與辰韓,北與高句麗、沃沮接,東窮大海,今朝鮮之東皆其地也。戶二萬。」
  • 韓: 「韓在帶方之南,東西以海爲限,南與倭接,方可四千里。有三種,一曰馬韓,二曰辰韓,三曰弁韓。辰韓者,古之辰國也。馬韓在西。…凡五十餘國。」
  • 辰韓·弁辰: 「始有六國,稍分爲十二國。」「弁辰亦十二國,又有諸小別邑」

영상 문장별 근거

#해설 문장근거
2그는 스스로 해모수라 일컬었다고 합니다「自稱名解慕漱」
3중국 사서 『삼국지』 「위서」 동이전은 부여와 고구려, 동옥저, 예, 한을 나누어 기록했습니다烏丸鮮卑東夷傳 안의 夫餘·高句麗·東沃沮·濊·韓 항목
4동옥저는 고구려 개마대산의 동쪽 바닷가에 살았고, 큰 임금이 없었습니다「東沃沮在高句麗蓋馬大山之東,濱大海而居…無大君王」
5동예는 남쪽은 진한, 북쪽은 고구려와 옥저에 닿고, 동쪽 끝은 큰 바다였습니다「濊南與辰韓,北與高句麗、沃沮接,東窮大海」
6한에는 마한과 진한, 변한 세 종류가 있었고, 마한에는 오십여 나라가 있었습니다「有三種,一曰馬韓,二曰辰韓,三曰弁韓」「凡五十餘國」
7진한은 처음 여섯 나라에서 열두 나라로 나뉘었고, 변진도 열두 나라였습니다「始有六國,稍分爲十二國」「弁辰亦十二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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