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나무 › A02 청동기와 고인돌, 부족에서 나라로
다뉴세문경: 선 간격 0.3mm의 청동 거울
- 시대
- 선사·고조선·초기국가
- 연대 요약
- 국보 제141호. 국가유산포털은 시대를 청동기시대(기원전 4~3세기)로 적습니다
- 줄기 위치
- A02 · 청동기와 고인돌, 부족에서 나라로
- 자료 성격
- 외국 기록 중심이거나 일부만 확인된 주제
영상 주소: (유튜브 주소 입력 예정)
해설
영상 자막으로 쓴 문장 그대로입니다.
다뉴세문경은 청동으로 만든 거울입니다. 국보 제141호로,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이 소장하고 있습니다. 거울의 지름은 21.2센티미터이고, 뒷면은 가는 선으로 가득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0.3밀리미터 간격으로 1만 3천 개의 가는 선을 새겼다고 설명합니다. 조사 결과, 이 거울의 거푸집은 주물사를 굳혀 무늬를 조각한 사형이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이 거울의 시대를 청동기시대, 기원전 4세기에서 3세기로 적고 있습니다.
사료 구절과 출처
아래 구절과 설명은 온라인에 공개된 판본과 기관 누리집에서 대조한 것입니다. 정식 교감본·인쇄본과의 글자 차이까지는 확인하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국가유산포털 「정문경」 (국보)
- 지정일 1971년 12월 21일, 소재지 한국기독교박물관, 소유자 숭실대학교, 시대는 "청동기시대(BC 4∼3)"로 적혀 있습니다.
- 출처: 국가유산포털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정문경」
- 국보 제141호이며 "지름이 21.2㎝"라고 적혀 있습니다. 시대는 청동기시대 후기 또는 초기 철기시대로 적습니다.
-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국립중앙박물관 보도자료 「국보 제141호 다뉴세문경의 비밀을 풀다」
- "0.3밀리미터 간격으로 13,000개의 가는 선"이 새겨져 있다고 설명합니다.
- 거푸집은 주물사를 굳혀 무늬를 조각한 사형이었다고 설명합니다. 2007년 7월부터 2008년 10월까지 보존처리와 과학조사를 한 결과입니다.
-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
용어·표기 설명
표기와 한계
- 지름은 대백과가 21.2cm, 국립중앙박물관 보도자료가 21cm로 적습니다. 해설은 대백과의 21.2센티미터를 썼습니다.
- 선의 수 "1만 3천 개"는 박물관 보도자료의 반올림한 값이며, 다른 자료는 1만 3,300여 개로 적기도 합니다.
- 시대는 기관마다 표기가 다릅니다(국가유산포털 청동기시대, 대백과 청동기시대 후기 또는 초기 철기시대, 박물관 초기 철기시대). 해설은 국가유산청 표기만 썼습니다.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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