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반구대 암각화, 바위에 새긴 고래 사냥
- 시대
- 선사·고조선·초기국가
- 연대 요약
- 2025.7 제47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에서 '반구천의 암각화' 등재. 제작 시기는 신석기 후기~청동기 사이로 보는 설(보도 5천~7천 년 전). 황성동 신석기 유적에서 작살 박힌 고래 뼈 출토를 근거로 사냥 기록 해석. 1965 댐 건설 후 침수·노출 반복
- 줄기 위치
- A01 · 이 땅에 사람이 살기 시작하다
- 자료 성격
- 외국 기록 중심이거나 일부만 확인된 주제
영상 주소: (유튜브 주소 입력 예정)
해설
영상 자막으로 쓴 문장 그대로입니다.
울산 대곡천 절벽에는, 바위에 새긴 고래 사냥 그림이 있습니다. 1971년, 동국대학교 조사단이 마을 주민의 제보로 이 암각화를 발견했습니다. (say 는 '암각화를') 높이 약 4.5m, 너비 약 8m의 중심 바위면에, 300여 점의 그림이 새겨져 있습니다.
배와 작살, 부구, 그물로 고래를 사냥하는, 매우 사실적인 장면이 있습니다. 고래는 최소 일곱 종이 확인되고, 제작 시기는 신석기시대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1995년 국보로 지정되었고, 2025년 7월 반구천의 암각화로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사료 구절과 출처
아래 구절과 설명은 온라인에 공개된 판본과 기관 누리집에서 대조한 것입니다. 정식 교감본·인쇄본과의 글자 차이까지는 확인하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영상에 쓴 사실과 출처
| 문구 | 출처 · 원문 요지 |
|---|---|
| 1971 동국대 조사단이 마을 주민 제보로 발견 | 울산암각화박물관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www.ulsan.go.kr ↗): '동국대학교 불교유적 조사단이 마을 주민의 제보로 발견'. 대백과(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는 1971년 문명대·김정배·이융조 발견으로 적음 |
| 대곡천 절벽, 중심 바위면 높이 약 4.5m·너비 약 8m, 그림 300여 점 | 울산암각화박물관 같은 페이지('높이 약 4.5m, 너비 약 8m의 암각화가 새겨진 중심 바위면', '300여 개의 그림'). 울산시 반구천의 암각화 페이지(www.ulsan.go.kr ↗): 약 312점, 주변 바위면 10개 |
| 배·작살·부구·그물로 고래를 사냥하는 매우 사실적인 장면 | 울산암각화박물관 같은 페이지 원문 구절. 해석은 이 문구 범위 안에서만 |
| 고래 최소 7종 | 울산시 반구천의 암각화 페이지·세계유산적 가치 페이지(북방긴수염고래·혹등고래·들쇠고래·향고래·귀신고래·범고래·상괭이) |
| 제작 시기는 신석기시대로 보는 것이 일반적 | 울산암각화박물관 '제작 연대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가 있으나 … 신석기시대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
| 1995 국보 지정 | 국가유산청 상세 페이지 지정일 1995.06.23(국가유산포털 ↗), 울산시 페이지도 1995.6.23 |
| 2025년 7월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 제47차 세계유산위원회(파리) 2025-07-12 결정, 다수 언론 보도. 울산시 페이지는 등재 연월일 미기재 |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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