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나무 › A01 이 땅에 사람이 살기 시작하다

이 땅에 사람이 살기 시작하다

시대
선사·고조선·초기국가
연대 요약
구석기: 수십만 년 전부터라는 설(단양 금굴 약 70만 년 전은 추정치, 전기 구석기층 존재는 논쟁). 신석기: 기원전 8000년경(우리역사넷)~기원전 10000년 전후(대백과)에 시작, 빗살무늬토기는 그 뒤이며 출현 시기 불분명
줄기 위치
A01 · 이 땅에 사람이 살기 시작하다
자료 성격
외국 기록 중심이거나 일부만 확인된 주제

영상 주소: (유튜브 주소 입력 예정)

해설

영상 자막으로 쓴 문장 그대로입니다.

이 땅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구석기 시대부터입니다. 단양 금굴에서는 약 70만 년 전부터 사람이 산 흔적이 나옵니다. 구석기 시대 뒤, 기원전 8000년 무렵 신석기 시대가 시작됩니다.

신석기 사람들은 땅을 파고 움집을 지어 빗살무늬토기를 썼습니다. 돌괭이로 땅을 일구어 조와 피를 길렀습니다. 가장 이른 신석기 유적은 제주 고산리 유적입니다.

사료 구절과 출처

아래 구절과 설명은 온라인에 공개된 판본과 기관 누리집에서 대조한 것입니다. 정식 교감본·인쇄본과의 글자 차이까지는 확인하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확인표

  • 우리 나라에서 구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공주 석장리 유적' 의의와 평가 「우리 나라에서 구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았고」 | 원문 확인
  • 단양 금굴 약 70만 년 전부터 사람이 산 흔적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단양 금굴 구석기 유적' 「약 70만 년 전」부터 3000년 전까지 흔적 / 우리역사넷 구석기 「약 70만 년 전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원문 확인(기관 제시값)
  • 움집, 빗살무늬토기 | 대백과 '신석기시대' 「주거 형태는 대부분 수혈주거[움집]」, 우리역사넷 「빗살무늬토기가 널리 사용되었다」 | 원문 확인
  • 돌괭이로 땅을 일구어 조·피 재배 | 우리역사넷 「돌괭이로 땅을 일구고 조, 피 등을 재배하여」 | 원문 확인
  • 가장 이른 신석기 유적은 제주 고산리 | 우리역사넷 「연대가 가장 이른 유적은 제주도 고산리 유적」 | 원문 확인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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