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나무 › A05 삼국의 탄생

변한의 철: 덩이쇠가 돈이던 시대

시대
삼국·가야
연대 요약
『삼국지』 위서 동이전: 변진에서 철이 나고 한·예·왜가 가져가며 시장에서는 철을 돈처럼 씀. 덩이쇠(철정)는 크기가 규격화되었고 5매나 10매씩 묶음 단위로 부장, 가야 지역 철정의 약 80%가 김해·부산 출토(우리역사넷)
줄기 위치
A05 · 삼국의 탄생
자료 성격
외국 기록 중심이거나 일부만 확인된 주제

영상 주소: (유튜브 주소 입력 예정)

해설

영상 자막으로 쓴 문장 그대로입니다.

『삼국지』 위서 동이전은 변진에서 철이 난다고 적습니다. 한, 예, 왜가 모두 그곳에서 철을 가져갔다고 합니다. 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도 모두 철을 썼는데, 중국에서 돈을 쓰는 것과 같았다고 합니다.

덩이쇠는 철제품을 만드는 소재이며, 화폐로도 쓰였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크기가 규격화되어, 5매나 10매씩 묶어 무덤에 넣었다고 합니다. 국립김해박물관은 크기와 모양이 일정해 돈처럼 쓰일 정도로 중요한 교역품이었다고 설명합니다.

우리역사넷은 가야 지역 덩이쇠의 약 80%가 김해와 부산에서 나왔다고 정리합니다.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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