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나무 › A02 청동기와 고인돌, 부족에서 나라로
고인돌: 거대한 돌무덤이 말해 주는 계급
- 시대
- 선사·고조선·초기국가
- 연대 요약
-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 200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고창 매산마을 일대 447기(단일 구역 최대 군집), 화순 보검재 계곡 5km에 596기. 청동기 사회의 지배자·계급 분화를 보여 주는 유적으로 해석
- 줄기 위치
- A02 · 청동기와 고인돌, 부족에서 나라로
- 자료 성격
- 외국 기록 중심이거나 일부만 확인된 주제
영상 주소: (유튜브 주소 입력 예정)
해설
영상 자막으로 쓴 문장 그대로입니다.
고인돌은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입니다. 2000년 12월, 고창과 화순과 강화의 고인돌 유적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고창의 죽림리와 도산리 일대에만 고인돌이 447기 모여 있습니다.
고인돌은 기원전 1200년경부터 약 1천 년 동안 만들어졌습니다. 큰 것은 덮개돌의 무게가 수십 톤에 이릅니다. 이런 무덤을 만들려면 많은 사람이 동원되어야 했습니다.
여러 혈연집단이 함께한 공동체 의례를 통해 유력자가 등장했다고 국가유산청은 설명합니다.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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