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나무 › A02 청동기와 고인돌, 부족에서 나라로
농경문청동기: 청동기에 새긴 농사 장면
- 시대
- 선사·고조선·초기국가
- 연대 요약
- 국립중앙박물관은 초기 철기시대 유물로 소개합니다(연대 숫자는 기관마다 달라 이 글에서는 쓰지 않습니다)
- 줄기 위치
- A02 · 청동기와 고인돌, 부족에서 나라로
- 자료 성격
- 외국 기록 중심이거나 일부만 확인된 주제
영상 주소: (유튜브 주소 입력 예정)
해설
영상 자막으로 쓴 문장 그대로입니다.
농경문 청동기는 청동에 농사 장면을 새긴 유물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하며, 초기 철기시대 유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전에서 나왔다고 전해질 뿐, 정확한 출토 상황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한쪽 면에는 따비로 밭을 일구는 사람과 괭이를 든 사람이 새겨져 있습니다. 반대쪽 면에는 나뭇가지 끝에 새가 앉아 있습니다. 농경과 관련된 제사에 쓴 의식용 도구로 여겨집니다.
사료 구절과 출처
아래 구절과 설명은 온라인에 공개된 판본과 기관 누리집에서 대조한 것입니다. 정식 교감본·인쇄본과의 글자 차이까지는 확인하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e뮤지엄 소장품 설명
-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소장품번호 신수1794), 시대는 "한국 - 초기철기"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 박물관은 "대전에서 출토되었다고 전해지는" 유물이라고 설명하며, 한쪽 면에는 따비로 밭을 일구는 남자와 괭이를 든 인물이, 반대쪽 면에는 두 갈래로 갈라진 나무 끝에 새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 박물관은 이 유물이 "의식용 도구로 여겨진다"고 설명합니다.
-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대백과는 "정확한 출토 상황이나 출토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고 적고, 밭 가는 사람 아래의 밭고랑과 괭이를 든 사람의 상반신을 설명합니다. 반대쪽 면은 Y자 모양 선각 끝에 새가 있는 모습으로 설명합니다.
-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박물관 "보물 농경문 청동기(2014)", 대백과 "2014년 5월 8일 지정").
-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용어·표기 설명
표기와 한계
- 시대 표기: 박물관은 초기 철기, 대백과는 서기전 3세기경으로 서로 다르게 적습니다. 해설은 박물관의 표기만 썼습니다.
- 크기, 새의 수, 구입 시기는 기관마다 자료가 달라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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